1. [도입] 에너지의 근원을 찾아서: 고등학교 꿈이 남긴 질문

오늘 나는 고등학교에 다시 들어가야 해서 고등학교에 갔는데, 모습 그대로 겨울이니까 다시 들어가서 거기서 교수님, 선생님들이 있을 거 아니야. 거기서 대화 다니면서 왔는데, 세종시 같은 거 하는 데가 있었어. 숙식 신청을 하면 거기서 신청하는 사람들끼리 같이 하는 거야. 거기서 세속을 신청하고 그러고 나서 하고 있었다.

그런데 거기 여자애들이 엄청 성숙해 보이는 부분이 있는 거야. 그래서 애들이 궁금했어. 애들한테 자기 소주에 대해서는 얘기를 안 하다가, 나이가 몇 살이냐고 물으니까 난 고3인 줄 알았는데 고1이라는 거야. 그 말을 듣고 너무 놀라서 잠깐 밥을 시키러 나갔다 왔어. 그때 상담을 해주는 선생님도 있었고 여자아이들도 있었는데, 상담하는 교수님이 나를 상담해주려고 내 이름과 진로를 물어보는데 그 교수님이 너무 지쳐 보이는 거야. 내가 내 이름을 일본어 이름으로 얘기했는데, 애들은 에너지가 넘치고 서로 대화하며 시간을 보내는 걸 보며 문득 깨달았어.

1 역할의 중요성

2 가면이 아닌, 그 가면을 쓰고 있는 모습의 존재들을 그 지침이라는 찰나를 통해서 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