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포트폴리오를 올려놓았기는 했지만 아직 확실한 홍보와 일을 얻기까지 아직 하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 사용자에게 알림을 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돼 .

그리고 알림이 가는 방식은 사용자의 지금 의도에 맞게 되기를 원해 . 단순히 모든 알림, 하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 알림을 다 보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씩 질문과 지금 현재의 방향성에 맞게 컨설턴트 방식으로 현재의 질문을 하고 그 필요와 상황에 맞게 그러한 알림을 할수 있는 만큼 사용자가 정말 할수 있게끔 맞춤 성장형 방식으로 되기를 원해 .예나라는 페르소나에 이러한 기능들도 넣어줘.


그렇기에 웹사이트, 김근후의 명함 웹사이트에 가서 전체적으로 훑으면서, 취업의 관점으로 보았을때, 몇% 준비가 되었고, 실제 취업으로 가까워지는 것과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등에 대해서도 체크를 하는 방식으로 되기를 원해.

필요한 디버깅 또한 진행이되는 방식으로 되기를 원해 . 그래서 디버깅이 될수 있게 해주라. 디버깅 그래프를 통해서 지금 현재의 예상 수익, 그리고 가장 빠른 수익을 위해서 해야할 것들부터 시작하기를 원해 .

추가적으로 나는 물품을 판매를 했던 사람이야 _ 어디서 ? 마플샵이라는 곳에서 물품을 판매를 했었는데, 그곳에서 나의 물품 나의 디자인, 내가 만들게 된 디자인 시안등을 나의 옷브랜드 포폴이자 판매 웹사이트 형태로 만들어지기를 원해. 세련되고 미학적인 디자인으로 부탁해 클로이 박 . 5 마플샵 marple sh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