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ppstoreconnect.apple.com/apps/6766851035/distribution/macos/version/inflight[‣](https://vivid-wave.notion.site/3c86d6203eea80c893ccd6e79fc3ea42)
맞아요. Mac의 휴식 상태 때문에 Windows 자동 시작이 막히면 안 됩니다. 앞서 Mac 상태를 이유로 설치를 보류한 건 핵심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대응이었습니다.
코드에서 원인을 찾았습니다. Windows는 로컬 입력으로 자동 시작을 시도할 때 클라우드 상태를 먼저 가져오고, 그 결과가 break로 바뀌면 시작을 취소합니다. 그래서 Windows에서 사용자가 일하고 있어도 Mac의 휴식 상태가 Windows 시작을 가로막을 수 있습니다.
Mac이 검토해야 할 파일은 다음 세 곳입니다.
- lib/main.dart: 자동 시작 직전 원격 상태를 가져와 시작을 취소하는 가드
- lib/services/cloud_account_service.dart: 원격 타이머 상태를 가져와 로컬에 적용하는 경로
- lib/services/mac_sync_service.dart: 원격 휴식과 Windows의 새 집중 세션이 충돌할 때의 처리
입력 감지 변경도 함께 확인하려면 lib/services/auto_timer_service.dart와 lib/services/human_input_presence_service.dart를 보면 됩니다. Windows break 상태에 대한 새 동작은 아직 코드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공통 동기화 기준 문서는 Pomodoro 3기기 동기화 공통 계약 및 Windows·Mac 작업 계획입니다. Windows 인수 자료가 있는 Drive 폴더도 찾았습니다. 다만 VintagePomodoro_windows 폴더는 9월의 오래된 실행 파일이므로 이번 수정 검토용으로 쓰면 안 됩니다.
안전하게 진행하려면 Mac은 위 코드 경로에서 **“Mac이 쉬는 중이어도 Windows의 실제 입력이 임계치에 도달하면 Windows가 집중을 시작한다”**는 동작과 동기화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Windows 앱은 계속 실행 중이고, 방금 만든 빌드는 검증용이라 아직 설치되지 않았습니다.
6:46 PM
일단 윈도우 앱을 고치라고요 그러니까 그 기능을!!
6:48 PM
Working for 9s
알겠습니다. Mac 쪽 확인을 기다리는 대신 Windows 자동 시작 기능을 고치겠습니다. 우선 원격 break가 Windows의 로컬 입력 기반 시작을 어디서 막는지 수정하고, 활성 타이머를 건드리지 않는 빌드 검증까지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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